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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시골아빠입니다. 

     

    오늘은 아들 줘니가 열심히 노동(?)의 

    대가로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받은 

     

    용돈을 가지고 헬로카봇 트루 폴리스를

    구매해 도착한 날이었습니다. 

     

    헬로카봇 -트루 폴리스

    우리 아들은 헬로카봇 덕후입니다. 

     

    속옷부터 공부하는 색연필까지

    온통 헬로카봇에 둘러싸여 있습니다.

     

    헬로카봇 로보트가 되는게 꿈인 아들...

     

    이 만화는 매번 새로운 로보트를  탄생시키고

    장난감을 만들어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얼른 커서 헬로카봇에서 총으로 바뀌는

    시대가 왔음  좋겠네요 ㅜㅜ


     

    어느날 색연필을 들고와서

    "아빠! 나 이거사줘!"

    "어? 나 이거 이름 모르는

    데(ㅋㅋㅋ 모르니까  못사주지롱~)"

     

    "이거 트루야~ 트루"

    "......."

     

    검색해보니 정말 맞더군요! 

     

    하지만 전 온갖 핑계를 대며 사준다는

    조건을 내걸고 아이를 통제했습니다. 

     

    할아버지 집에 간날 재롱 잔치를 벌였습니다. 

    돈버는게 쉬운게 아냐

    번개파워 노래 부르기

    이렇게 열심히 버스킹한 돈을 모으고 모와서

    (3차례 순회 공연을 끝마치고)

    헬로카봇 트루 폴리스를 사줬습니다. 

     

    트루 폴리스 

    요즘 장난감 퀄리티가 어마어마합니다. 

     쉽게 마모되어 너덜너덜 해지지도 않고

    망가지지도 않습니다.

     

    강아지(?)같이 생긴게 자동차로 변신을 하는데

    자동차가 참 멋있게 생겼더군요!

     

    현기차는 이런거 보고 많이 배워야 합니다...

    물론 가격은 제가 어렸을때보다

    10배는 비싸지만요 하하... ㅠㅠ 


    헬로카봇 트루 폴리스

    새퍼트같이 생긴 이 강아지의 정체는 늑대였습니다.

    늑대였어?

     

    늑대가 폴리스 자동차로 변신을 하는군요!

     

    헬로카봇 트루 폴리스


    자동차로 변신

    우리 줘니의 생존 본능은 굉장히 강했습니다. 

    글씨를 모르는데 그림을 보고 맞추더군요!

    그래...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되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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