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안녕하세요? 시골아빠입니다. 

     

    주식을 매수할때 주식초보인 

    저는 차트만 보고 샀습니다. 

     

    막연하게 대략 1년치 차트를 보면서

    막연하게 떨어졌다 생각되면 

    주식을 매수했던 거죠!

     

    그럼 그 주식이 저 평가된 최저점에 

    샀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더 밑으로 지옥의 나락으로 떨어집니다. 


    그럼 안전하게 저평가주 고르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PS는 주식  1주가 1년간 벌어들인 이익금입니다. 만약 EPS가 마이너스(-)라면 기업이 손실을 보고 있다는 뜻이며, 이는 주주들의 자기자본이 잠식되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  

     

     

    우리는 이 EPS를 통해서 적정주가를 구할수 있습니다. 

     

     

    예상 EPS와PER같은 경우에는 증권사 HTS, Naver, Daum 증권창에서 쉽게 확인할수 있습니다. 간혹 거래가 적은 중소형주나 분석이 어려운 기업 같은 경우 예상수치가 제시되어 있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오늘(2020.12.14)자 삼성 주식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2020.12.14 일 삼성주식-다음 증권

     

    최근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고공행진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아! 배아프네요 ㅠㅠ 네이버 증권은 어도비 플레시가 설치되지 않아 예상 EPS를 볼수가 없어서 다음증권으로 확인을 하였습니다. 2021년 예상 EPS와 PER가 나와있습니다.

     

    이것을 토대로 적정주가를 살펴보면

    적정주가 =EPS 5134 × PER 1430

    적정주가  = 73416원입니다.

     

     

     

     

     

     

    거의 비슷하다고 볼수있겠네요!

     

     

     

     

    PER란? 주가수익비율이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설명해보겠습니다. 제가 실리콘벨리에서 '스타트업'이라는 회사를 친구 9명과 함께 100만원씩 투자를 해서 1천만원에 회사를 설립하고 상장했습니다. 1년후 회사가 100만원이라는 순이익금이 발생하였고 증권회사 '스타트업'의 현재주가가 10만원이라고 하면 주주가 10명이고 주가가 10만원이니 PER를 계산해보면 PER = 스타트업 주가(10만원) ÷ EPS(주당순이익, 100만원/10명) 이니 PER=1이 됩니다.

     

    이런건 그냥 이해만 하고 넘어가시면 되고 단순 암기만 하시면 됩니다. PER가 낮을수록 주가는 저평가 되어 있기에 매수하시면 되고 PER가 높을수록 주가는 고평가 되었기 때문에 지켜보시면 됩니다. 

     

    삼성전자와 제넥신을 비교해보겠습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우량주 삼성전자는 전자 관련 주와 비교를 해야합니다. 하지만 가장 안전성있는 EPS와 PER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유전자, 줄기세포, 암치료제등과 같이 신약을 연구개발하는 기업의 경우에는 PER가 상당히 높게 나옵니다. 이는 개발에 성공할 확률이 낮은 반면, 투자자들의 기대수익이 높기 때문입니다. 제넥신은 코로나백신을 개발하는 회사로 EPS는 (-)인데 PER는 나타나지도 않습니다. 

     

     

     

     

    우량 대기업들은 PER가 낮게 형성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기업이 성숙기에 접어들면 중소기업보다 안정성은 높지만 성장률이 낮습니다. 투자자들은 성장치가 낮은 대기업에는 이익률이 낮아 투자를 안하게 되기에 PER가 상대적으로 낮게 나옵니다. 

     

    이렇게 오늘은 저평가 된 주를 확인하는 법을 배워봤습니다. 지금은 코로나 팬데믹 시기로 특별한 상황이라 안맞을수 있지만 내년에 종식이 된다면 전문가처럼 확인하고 도전해볼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모두들 우상향 하며 건승을 기원합니다.

    반응형
    •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